TV 드라마

최화정, 작정하고 동안 자랑하기..62세도 사랑스러워

입력 2022-04-27 13: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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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화정의 동안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오전에 사우나 다녀온 패션 2.개밥 주다 나온 패션 #꾸안꾸인걸 알지롱 #최화정 #최화정 패션 #최화정의 파워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화정은 라디오 부스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꾸안꾸 패션의 최화정은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62세라는 나이가 전혀 믿어지지 않는다.

상큼한 미소와 최화정의 패션 감각은 밝음 그 자체다. 팬들 또한 그런 최화정의 동안 매력에 감탄하고 있다.

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진행을 맡고 있다. 매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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