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 말라도 너무 마른 슬렌더..배우 되더니 확 바뀐 분위기

입력 2022-04-28 11: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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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현은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부러질 듯 얇은 팔, 발목으로 슬렌더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서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도적: 칼의 소리'는 격동의 일제강점기, 각기 다른 사연으로 무법천지의 땅 간도로 향한 이들이 조선인의 터전을 지키고자 하나가 돼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서현은 극중 진짜 정체를 감춘 조선 총독부 철도국 과장 '남희신'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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