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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애엄마의 파격 노출..글래머에 복근까지 40살 맞아?

입력 2022-04-28 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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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스토리
김지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우가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28일 새벽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거울을 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운동을 끝낸 후 찍은 건지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은 모습이다. 그는 배꼽 위로 올라간 레깅스를 살짝 내려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완벽하게 갈라진 복근은 그녀가 얼마나 열심히 운동을 했는지 보여준다.

압도적인 글래머 몸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꾸준한 관리로 40대라고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과시하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또한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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