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쩌다 사장2' 윤경호, 떠날 준비 노래방으로 마무리 "발이 안 떨어지네"

입력 2022-04-28 20:51:39
    • 복사완료!

tvN '어쩌다 사장2' 방송캡쳐
tvN '어쩌다 사장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경호가 스케줄로 인해 마트를 떠났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서는 윤경호가 마트를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경호가 갈 준비를 끝내고 나왔다. 물건 위치부터 가격까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윤경호에 박효준은 "경호가 가면 안 되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윤경호는 "잘할 수 있겠어? 발이 안 떨어지네 또"라며 마트를 떠나지 못했다. 그리고 박병은은 "너 없으면 안 돌아간다고"라며 윤경호를 붙잡았다.

박효준은 떠나려는 윤경호에 "우리 노래 부르기로 했는데. 노래 하나는 부르고 가야지"라며 붙잡았고, 윤경호는 "노래를 갑자기 왜 불러"라며 끌려가던 것과 달리 박효준과 칼군무까지 보여주며 노래를 불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