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기준, '작은 아씨들'로 브라운관 복귀..신인 정치인 役[공식]

입력 2022-04-29 10:12:48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엄기준이 tvN 기대작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29일, 소속사 유어엔터테인먼트 측은 엄기준이 tvN 새드라마 ‘작은 아씨들’(극본 정서경, 연출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맞서는 이야기로 영화 ‘박쥐’ 와 ‘아가씨’ 등의 각본을 맡은 정서경 작가와 드라마 ‘빈센조’의 연출을 맡은 김희원 감독의 만남으로 일찍이 큰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여기에 김고은, 남지현, 박지후가 극 중 세 자매로 출연을 확정했으며, 최근 배우 엄지원까지 합류한 상황.

극중 엄기준은 신인 정치인이자, 세 자매와 맞서는 박재상을 연기한다. 박재상은 세 자매가 휩쓸리게 될 거대한 사건과 연관된 인물로, 스토리의 주축을 맡아 긴장감을 조성할 예정이다.

지난해 화제의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 제한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기 때문에 이번 엄기준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tvN 새 드라마 ‘작은 아씨들’은 2022년 방송된다.

사진제공 : 유어엔터테인먼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