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게인TV] '어쩌다 사장2' 박병은, 토크 사냥꾼으로 '활약'…조인성 요리 고수에 '긴장'

입력 2022-04-29 06:30:06
    • 복사완료!

tvN '어쩌다 사장2' 방송캡쳐
tvN '어쩌다 사장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병은이 토크 사냥꾼으로 활약했다.

전날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서는 박병은이 토크 사냥꾼으로 활약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경호가 갈 준비를 끝내고 나왔다. 물건 위치부터 가격까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윤경호에 박효준은 "경호가 가면 안 되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윤경호는 "잘할 수 있겠어? 발이 안 떨어지네 또"라며 마트를 떠나지 못했다. 그리고 박병은은 "너 없으면 안 돌아간다고"라며 윤경호를 붙잡았다. 그리고 윤경호가 박효준과 함께 노래를 하나 부르고 마트를 떠났다.

설현의 떡국과 박효준의 매운 김치비빔밥이 7일 차 점심 영업에 개시했다. 조인성은 매운 김치비빔밥을 주문한 첫 손님들에 "도전! 화내지 않기"라고 경고했다. 잡곡이 유명하다는 손님에 박병은은 "젓갈도 여기 유명하다고 그러고. 그리고 생고기 저는 못 먹어 봤는데 아까 팔았다"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추진력 좋은 손님이 생고기를 주문했다.

반장님 소리에 박병은은 소방관 손님들에 다가갔다.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느라 정신없는 박병은에 조인성은 "무슨 진행자야. 뒷짐 딱 지고, 할 일이 없으니까 저기서"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조인성은 "그만 좀 말씀하시고 서빙 좀. 일을 안 해 이 형은"라며 박병은을 불러냈고, 박병은은 "토크가 굉장히 깊었다고"라며 억울해했다. 그리고 박병은이 토크 사냥꾼으로 활약했다.

중국집 사장님이 방어를 너무 맛있게 먹었다며 직접 만든 김치찜과 짱뚱어탕을 선물했다. 이에 직원들이 감탄사를 터트렸다. 그리고 조인성은 "사람 보낼 걸 그랬어 여기 노는데"라며 박병은을 놀렸다. 박병은은 "이거 진짜 맛있겠다"라며 밥을 탐냈고, 조인성은 "그만 먹어 형 지금 먹으면 김빠지잖아"라며 말렸다. 이에 박병은은 "사람이 밥을 먹어야 힘이 나지"라고 말했고, 차태현이 직원들을 위한 간식으로 만두를 구웠다.

조인성이 제육 주문에 오랜만에 요리했다. 이어 중국집 사장님이 손님으로 찾아왔다. 조인성은 "아니 근데 워낙 음식을 잘하셔서. 어떡해 저는 오늘 퇴근할게요. 우리 완전 맛있게 먹었잖아요. 비빔짬뽕이 너무 맛있는거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박병은, 박효준까지 찾아와 너무 맛있었다며 인사했다. 조인성은 "부끄러워 내기 부끄러워"라며 긴장했다.

조인성은 2인분 제육볶음에 바로 추가 주문하는 손님들에 "라면도 드시잖아요"라며 당황했다. 박병은은 "제가 까드려요, 해체 퍼포먼스합니다"라며 직접 뿔소라를 해체했다. 하지만 까는 속도가 먹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고 차태현은 "천천히 좀 드세요. 씹으시고"라며 손님들을 진정시켰다. 박효준은 조심스럽게 뿔소라 하나를 먹어도 되냐고 물었고, 손님은 "우리는 먹는 거를 아끼지 않아"라며 흔쾌히 양보했다.

7일 차 영업 종료 후 직원들이 선물받은 김치찜과 짱뚱어탕을 맛있게 먹었다. 조인성은 "세상에 고수들이 너무 많아"라며 감탄했다. 제육볶음을 먹은 박효준은 "경호한테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고, 박병은은 "아직도 촬영 안 들어갔을 거 같아"라고 말했다. 이에 차태현이 윤경호에게 전화를 걸었고 "어머님이 싸주신 거지? 손님들이 너무 좋아하셨고 우리도 먹고 있는데 너무 맛있다. 너무 고맙다고 꼭 전해드려"라고 말했다.

한편 사장즈와 알바즈가 고성의 매력에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