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참시' 이영자, 매니저들 실수에 망연자실.."금태는 지켜야 해"

입력 2022-04-29 11: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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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역대급 요리 장비로 셰프급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4월 3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윤혜진, 이준범 / 이하 '전참시') 197회에는 이영자의 제주도 힐링 여행기 2탄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지난주 이영자는 30년지기 절친 홍진경과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방송에서 홍진경과 매니저들을 위해 직접 셰프급 요리 실력을 발휘하는 이영자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질 예정.

특히 이영자는 엄청난 규모의 요리 장비를 비장하게 꺼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용도를 짐작할 수 없을 만큼 생소한 장비와 다양한 종류의 도구들로 이영자는 금태 구이 솥밥을 요리한다. 이영자는 솥밥을 준비하는 동안 송실장과 홍진경 매니저에게 금태 구이를 부탁하지만 곧 두 매니저의 예상 못한 실수에 망연자실하고 만다.

두 매니저는 인생 최대(?) 위기에 "큰일 났네"라며 쩔쩔맨다. 홍진경 또한 "우린 끝이야. 무슨 일이 있어도 금태는 지켜야 해"라며 사태 수습에 나선다. 과연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금태 구이 사태의 전말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영자의 우여곡절 가득한 제주도 여행기는 4월 3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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