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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빈 측 "전처 홍인영 폭행? 당시 집에도 없었다..진실 밝혀질 것"[공식전문]

입력 2022-04-29 15: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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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빈 인스타
전승빈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전승빈이 홍인영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는 소식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9일 오후 전승빈의 소속사 스타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우선 전승빈 씨의 지난 일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법률대리인이 인터뷰에서 밝혔듯이 고소인이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시간에 전승빈은 집에 있지 않았으며 폭행이나 폭언도 없었다는 증거를 경찰 수사단계에서 이미 제출한 상황이다. 게다가 이혼조정 당시 이러한 사항이 있었으면 협의이혼도 성립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이 건은 검찰로 송치되어 수사 중이니 추측성 보도를 삼가주시기 바란다"며 "전승빈 배우와 소속사는 검찰 수사에서 진실이 명확하게 밝혀질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후 전승빈이 전처 홍인영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한편 전승빈은 지난 2016년 홍인영과 결혼했지만 지난 2019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과 지난해 1월 재혼했으며 현재 전승빈과 심은진은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이하 전승빈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전승빈 배우 소속사 스타휴엔터테인먼트입니다.

우선 전승빈 씨의 지난 일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법률대리인이 인터뷰에서 밝혔듯이 고소인이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시간에 전승빈은 집에 있지 않았으며 폭행이나 폭언도 없었다는 증거를 경찰 수사단계에서 이미 제출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혼조정 당시 이러한 사항이 있었으면 협의이혼도 성립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현재 이 건은 검찰로 송치되어 수사 중이니 추측성 보도를 삼가주시기 바라며 전승빈 배우와 소속사는 검찰 수사에서 진실이 명확하게 밝혀질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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