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51세' 박주미, 정해인이랑 동갑인 줄..오누이 느낌 극강 동안

입력 2022-04-30 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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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주미가 극강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배우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주미, 정해인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이날 열린 브랜드 컬렉션 쇼에 참석한 모습이다. 정해인과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그는 우아한 포스는 물론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정말 동안이시다", "여전히 예쁘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현재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출연하고 있다.

또 올해 51세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은 피혁 가공업체 대표로 재직 중이며 업체 연매출은 1300억 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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