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정음, 둘째 출산 후 63kg까지 살 쪘다더니..이미 부기 실종

입력 2022-04-29 11: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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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정음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은 2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침 일찍부터 볼일을 보러 가는 중인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63kg까지 쪄 52kg까지 감량하겠다고 각오를 다진 가운데 플랫슈즈를 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기 하나 없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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