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우월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29일 오전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란은 7분. 짭짤이 토마토는 통째 베어먹는 편 #진재영키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아침으로 먹는 토마토와 삶은달걀이 담겨 있는 접시를 들고 있다. 그는 이와 함께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아침부터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긴 것인지 과감하게 각선미를 노출한 그는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하면서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모은다.
꾸준한 운동과 절제된 식습관으로 만든 몸매. 그런 그를 향한 감탄 어린 시선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또 과거 한 방송에서 쇼핑몰 운영으로 연 매출 200억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