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둘째 낳은 이유? "힘든 거 망각하고"

입력 2022-04-29 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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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이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선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주 그렇게 힘들다면서 금요일만 다가오면 이번주는 뭘 해줘야 좋아할까 준비하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정말 망각의 동물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과 함께 커다란 거울 앞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최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선정은 "그렇게 힘들어서 둘은 없다고 해놓고 다 잊고 둘째도 또 낳고"라며 "그래서 이번주는 또 뭘 해줘야 신나할지 좋아하는 모습 보는 행복이 쏠쏠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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