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수진이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눈도 못 뜨는데 돈가스에 밥 한 공기 비우는 너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쌍둥이 설아, 수아가 기상과 동시에 돈가스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잘 먹는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동국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수입의 60% 이상이 식비로 나간다"고 밝히기도 했던 바, 아이들 먹성을 짐작하게 하는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