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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 오은영, 금쪽이 母에 "대답 강요 받는 기분이었을 것"

입력 2022-04-29 20: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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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쳐
채널A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은영이 육아팁을 전달했다.

2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친구가 두려운 아이들 실전 편이 전파를 탔다.

금쪽이는 선택적 함구증 진단을 받았고, 금쪽이의 엄마는 남편에게 이 사실을 전하며 아빠의 태도도 바뀌어야 한다고 전했다. 부자 사이에 해야 할 말만 하고 감정적 교류가 없다는 것. 남편은 평소 자신이 정적인 아빠임을 인정하면서도 앞으로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부부는 금쪽이를 위해 노력했지만 조금 다급했고, 오은영은 “대답을 강요 받는 기분이었을 거다”며 속도에 대한 팁을 알려줬다.

한편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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