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유비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1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이유비는 단발머리로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유비는 모친 견미리를 똑 닮은 미모로 눈길을 끈다. 이유비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