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이브(IVE)가 '4세대 대표 그룹'으로 우뚝 섰다.
아이브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약 4주간의 두 번째 싱글 'LOVE DIVE (러브 다이브)' 활동을 성료했다.
지난 5일 두 번째 싱글 'LOVE DIVE'를 발매하고 4개월 만에 컴백한 아이브는 동명의 타이틀곡 'LOVE DIVE'로 각종 음악 방송을 종횡무진했다.
특히 아이브는 앨범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곡 'LOVE DIVE'와 수록곡 'ROYAL(로열)' 모두 벅스, 멜론, 지니 등 주요 음원 사이트에 차트인 시키는 저력을 드러냈다. 'LOVE DIVE'는 음악방송 6관왕 및 현재 차트 최상위권에 자리 잡는가 하면,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기준 6700만뷰를 넘어서며 롱런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또한 'LOVE DIVE'는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 기준 초동(음반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 33만 장 이상을 달성하며, 데뷔 싱글 'ELEVEN(일레븐)' 초동의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아이브는 초동 집계가 마감도 되기 전에 역대 걸그룹 초동 기록 TOP10의 자리에 오르며 '4세대 대표 그룹'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이브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기세를 확장해나갔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의 극찬 속에 지난해 12월 발표한 데뷔곡'일레븐'과 최근 발표한 '러브 다이브'까지 음원이 빌보드, 스포티파이, 유튜브 뮤직,아마존뮤직, 애플 뮤직, 오리콘 차트, 라인뮤직, QQ뮤직 등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슈퍼 루키'를 넘어 대세로 발돋움했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