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희열의 '생활음악'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소속사 안테나에 따르면 유희열이 '생활음악' 프로젝트의 마무리를 앞두고 오는 6월 LP 발매를 확정, 2일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유희열의 '생활음악' 프로젝트는 현재 여섯 번째 에피소드인 '당신을 부른다'까지 공개했다. 오는 6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총 8곡이 포함된 LP를 발매한다.
특히 바이엘 단계의 피아노 초급자들도 부담 없이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 소품집을 만들고자 하는 프로젝트 취지에 맞게 LP 구성품에는 연주를 위한 악보집이 함께 포함될 예정이다.
유희열의 '생활음악' 프로젝트는 '음악이 주인공이 아닌, 공간을 압도하지 않는 음악'이라는 모토 아래 하루 또는 일주일, 일 년 중 찰나의 순간에 그 음악이 하나의 배경 음악처럼 자리 잡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프로젝트다.
한편 유희열의 '생활음악' 프로젝트 LP는 2일 음반 사이트에서 예약판매를 시작, 6월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 및 음반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 = 안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