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백종원과 성시경이 아이스크림 추억에 빠졌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전라북도 군산 편이 전파를 탔다.
성시경과 멤버들은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사러 떠났다. 성시경은 출발하기 전 백종원에 “주무세요 늘 그러듯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백종원은 누우려 했던 듯 움찔했고, 성시경은 “사부님도 쉬셔야지 나이가 60인데”라며 슈퍼로 향했다.
성시경과 백종원은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즐기며 "라떼는 아이스크림이 말이야" 토크를 펼쳤다.
한편 ‘백종원 클라쓰’는 전 세계 어디서든 해외의 다양한 식재료로 제대로 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백종원표 한식 클라쓰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