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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현아보다 화려한 스타일..손가락마다 타투 그려져 있네

입력 2022-05-02 19: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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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던이 화려한 스타일을 자랑했다.

가수 던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별다른 멘트를 덧붙이지는 않았다.

공개한 사진에는 탈색한 장발 머리스타일에 볼캡을 쓰고 파란색 니트에 빨간색 넥타이를 메고 있는 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외에도 던은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패션 포인트를 살렸다.

액세서리부터 네일아트, 타투까지 뭐 하나 빠짐 없이 화려한 던의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던과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난해 9월 9일 현아&던의 첫 EP '1+1=1'을 발매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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