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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대표 된 박민하, 중학생인데 구찌가 찰떡 ..父박찬민 너무 뿌듯하겠어

입력 2022-05-03 22: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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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민하가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3일 배우 박민하는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뭔가 펭귄같구만 #아침부터저녁까지스케줄3개끝 #시상식#인터뷰#방송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하가 스케줄을 하기 위해 단정한 원피스에 구찌 운동화를 신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캐릭터다.

앞서 박민하는 제3회 경기도 중, 고등학생 라이플 선수권 대회의 여중부 공기소총 부문에서 개인 1위에 등극했으며, 최근 중간고사에서도 100점을 인증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박민하는 지난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 '금 나와라 뚝딱!', '미세스 캅', 영화 '감기', '공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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