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티파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분이 많이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블랙 미니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티파니는 진주로 된 목걸이, 팔찌, 반지를 착용하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티파니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10월 22일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아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