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40)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이 배우 이정재(49)씨와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배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정재와 단둘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현진은 사진과 함께 "드디어 정재 오빠를 만난 배현진이. 나보다 예쁘더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정재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배현진 역시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보여준다. 배현진은 이정재를 만나 설레는 듯한 모습이다.
한편 배현진은 MBC 아나운서로 간판 코너인 뉴스데스크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 2018년 3월 퇴사하고 자유한국당에 입당해 화제를 모았다. 현 국민의힘 소속 제21대 국회의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