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가인이 날씬한 원피스 자태를 뽐냈다.
3일 트로트 가수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황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가인이 주황색 롱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가인의 글래머러스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또한 부러질듯 얇은 발목도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송가인은 21일 3집 앨범 '연가(戀歌)'를 발표한 바 있다. '연가'는 2020년 12월에 발매한 '몽(夢)'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정규앨범으로 10곡을 담았다.
또 송가인은 44kg의 체중을 인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