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계상, 5살 연하 신부 줄 꽃인가..결혼식 앞두고 설레는 새신랑

입력 2022-05-04 11: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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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계상이 꽃을 든 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4일 오전 그룹 god 멤버 겸 배우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라데이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계상은 숲에서 꽃을 들고 있다. 그는 꽃내음을 맡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훈훈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결혼식을 앞두고 더욱 비주얼에 물이 오른 듯 보여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윤계상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키스 식스 센스'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예술’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민후’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윤계상은 또한 오는 6월 9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5살 연하 사업가 아내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혼인신고는 지난해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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