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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경실 子 손보승, 혼전임신→145kg 인증→득남까지..건강한 아빠 될까

입력 2022-05-04 15: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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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승/사진=마다엔터테인먼트
손보승/사진=마다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손보승이 아들을 품에 안으며 화제다.

지난 3일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손보승이 4월 중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손보승의 혼전임신 소식은 지난해 12월 전해졌다. 당시 손보승 측은 "여자친구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상의하는 과정 중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왔다"고 전했다.

여자친구는 비연예인으로 신상에 관한 다른 정보나 결혼식 날짜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아직 식은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손보승이 이에 앞서 아들을 먼저 맞이하면서 어머니인 개그우먼 이경실은 50대의 이른 나이에 손주를 품에 안게 됐다.

2세 임신 사실이 알려진 뒤 최근엔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손보승이다. 145kg의 체중을 인증한 그는 24세란 나이에 비해 심각한 중증도 이상의 지방간은 물론 비만으로 인한 건강상 문제가 경고되어 걱정을 샀다.

손보승은 "그동안 살을 못 뺀 이유도 아직 나이가 어리고, 건강하다고 생각해서 체중 감량이 절실하다는 생각을 못 했기 때문"이라며 "이제 곧 태어날 아기와 가족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체중 감량, 건강한 몸을 되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다이어트에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이후로 약 2달의 시간이 흘러 아기를 품에 안은 손보승. 연일 화제 속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해 건강한 아빠로도 거듭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손보승은 2017년 드라마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로 데뷔, OCN '구해줘2', JTBC '알고있지만', SBS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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