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요원이 아들을 차별하는 학원에서 나왔다.
4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서는 이은표(이요원 분)가 아들 동석이(정시율 분)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은표는 동석이의 반을 옮기라는 학원 실장에 "동석이가 왜 반을 옮기냐 우리가 피해자인데. 아직 동석이 말을 못 믿으시는구나. 실장님 지속적으로 우리 동석이한테만 편협하고 차별적인건 알고 계시죠?"라며 영재원에 들어간 동석이의 홍보물에 "근데 이거는 폐기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차별하시면서 저희 아들 이름으로 장사하시는 건 아니죠. 하긴 저희 아들 같은 문제아가 이런 학원 출신이라는게 안그래도 창피하실테니까"라고 통보해 학원측이 당황했다.
그런가운데 변춘희(추자현 분)가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