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찬민 딸 박민하, 사격대표 된 아역 출신 16살..미모+기럭지까지 우월

입력 2022-05-04 18:31:3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아나운서 박찬민 딸이자 아역배우 출신 박민하가 예쁜 미모를 과시했다.

4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크롭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산과 강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16세인 박민하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한다. 또한 긴 다리길이로 우월한 청바지핏을 뽐내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한다.

한편 박민하는 지난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해 '금 나와라 뚝딱!', '미세스 캅', 영화 '감기', '공조' 등에 출연했다.

또 박민하는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고, 최근 진행된 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제3회 경기도 중고등학생 라이플 선수권 대회에서는 여중부 공기소총 개인 1위를 기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