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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이런 모습 낯설어 "얼굴 왜이리 술톤이야...?"

입력 2022-05-05 1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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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 스토리
최준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 라방 할 때마다 얼굴 왜이리 술톤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의 라이브 방송 중 캡처본이 담겨 있다. 불그스름한 볼이 술에 취한듯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최준희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난 이후 44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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