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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국민여동생 벌써 36세 생일 "광기의 비눗방울..정신 나간 거 아니에요"

입력 2022-05-06 15: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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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인스타
문근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문근영이 36번째 생일을 맞았다.

6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기의 비눗방울 #행복해서그러는거에요 #정신나간거아니에요 #곰마워요 #정말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문근영은 생일 케이크, 선물 등을 앞에 두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파티용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비눗방울 놀이를 하며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는 문근영의 모습이 해맑다. 국민여동생 문근영이 어느덧 36세가 됐다는 사실이 이목을 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KBS2 '드라마 스페셜 2021 - 기억의 해각'에 출연했다. 또 최근 신생 연예 매니지먼트사 크리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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