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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해꿈장' 벤틀리, 먹방계 평정..완벽 영어로 父 샘 해밍턴 지적

입력 2022-05-06 16: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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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가 ‘귀염뽀짝 먹방’으로 먹방계를 평정한다. 6일 저녁 8시 ENA(이엔에이), ENA DRAMA(이엔에이 드라마) 채널에서 첫 방송하는 ‘해밍턴가(家) 꿈의 옷장’(이하 ‘해꿈장’)에서는 와일드 캠핑의 꽃인 ‘먹방 타임’에 돌입한 샘총사(샘 해밍턴-윌리엄-벤틀리 삼부자)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윌리엄&벤틀리(윌&벤)는 단둘이서 보물찾기에 나서 야무지게 보물을 획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후 윌&벤은 ‘첫 드리머’(꿈 조력자)인 캠핑 크리에이터 박은하 대장을 만나, 함께 식수로 활용할 강물을 뜨러 출동한다. 그 시각, 샘 해밍턴은 산중턱 캠핑 장소에서 화로를 만들고 불을 피우는 등 ‘나홀로’ 자연 다큐를 찍어 짠내 웃음을 유발한다. 잠시 후 윌&벤과 은하 대장이 돌아오고, 샘 해밍턴은 지친 윌&벤을 달래줄 ‘꼬챙이 라면스프 삼겹살 바비큐’를 제안한다. 하지만 벤틀리는 가방에 꼭꼭 챙겨온 짜장라면을 먹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아들의 생떼를 본 샘 해밍턴은 “짜장라면 먹을 거면 여기까지 왜 왔니?”라며 탄식한다. 그러던 중, 은하 대장은 나무를 날카롭게 만들어 고기를 꽂으며 바비큐 준비에 나선다. 이를 본 벤틀리는 급 관심을 보이더니, “제가 쑤실래요~”라며 통닭을 집어 드는 ‘반전 요정’으로 돌변한다. 시끌벅적한 티키타카 끝에 꼬챙이 라면스프 삼겹살과 벤틀리표 통닭이 완성되고, 샘 해밍턴은 “우와아~”라며 ‘찐’ 감탄을 터뜨린다. 하지만 벤틀리는 아빠에게 “애기처럼 소리치지 마!”라고 완벽한 영어 문장을 구사하며 지적을 해, 빅웃음을 안긴다. 제작진은 “캠핑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먹방 타임을 샘총사가 제대로 보여준다. ‘직진 막내’ 벤틀리가 ‘먹방을 다스리는 자’가 되어 남다른 먹성을 발휘하며, 또한 형아 윌리엄은 ‘오늘 진짜 꿈 같았다’는 벅찬 소감을 남겨 ‘아빠’ 샘을 뿌듯하게 만든다. 영어일기 쓰기에도 나서는 윌&벤의 모습까지, 재미와 교육,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샘총사표 와일드 캠핑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ENA, ENA DRAMA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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