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여정이 매니저 이서진을 못마땅해했다.
8일 방송된 tvN ‘뜻밖의 여정’에서는 윤여정, 이서진의 L.A기가 그려졌다
나영석은 윤여정과 대화 중인 이서진에 윤여정의 짐을 옮겨야 한다 말했고, 이서진은 “나 허리 아파서 못 올려”라며 난색을 표했다. 이에 윤여정은 “이런 애를 왜 매니저로 써 너희도 이상하지 매니저를 인물 보고 뽑니”라고 어이없어 했다.
이서진은 “내 짐도 올려달라”며 가만히 있었고, 윤여정은 “너희가 캐스팅을 잘못했지. 얘가 뭘 하겠니”라며 이서진에게 “반찬이라도 정리해”라고 나무랐다.
한편 ‘뜻밖의 여정’은 대한민국 배우 윤여정의 오스카 그 이후, 매니저 이서진과 함께 떠난 뜻밖의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