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요원이 화려한 동안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5일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시 후 #그린마더스클럽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요원은 야외에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촬영 중인 모습. 이요원은 20살 딸을 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요원의 신작인 JTBC 새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또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