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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추성훈, 경기 출전 위해 13kg 감량.."지면 은퇴할까 생각했다"

입력 2022-05-07 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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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레전드 파이터’ 추성훈이 돌아왔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집사부일체’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은 소를 타고 화려하게 나타난 추성훈 사부의 모습에 모두 깜짝 놀랐다. 일일 제자 NCT 도영은 “우와 사부님 멋있어요”만 연신 반복한다.

이날 사부 추성훈은 최근 성공적으로 치른 복귀전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했다. 경기 출전을 위해 무려 13kg 체중을 감량하는 등의 준비 과정부터 경기 도중의 선수만 알 수 있는 생생한 후일담까지 풀어낸다.

최근 경기에서 추성훈은 격투기 선수로서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현역 못지않은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승리를 거머쥐었는데. 자신의 지난 경기 내용을 되짚어 보던 추성훈은 “이번 시합에서 지면 은퇴할까까지 생각했다”고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추성훈 사부에게 힘이 되는 또 하나의 존재, 딸 사랑이의 영상 편지가 깜짝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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