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유비가 미국 여행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오전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유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그는 "신나는데 아침부터!!"라는 글을 남기며 아침부터 기분 좋은 에너지로 여행을 만끽하고 있음을 알렸다.
노출 없는 편안한 흰색 티에 후드집업을 입은 이유비는 후드모자를 착용해 한층 더 어려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이유비의 미모는 20살이라 해도 믿어질 정도. 그런 와중에도 이유비의 글래머 몸매는 숨겨지지 않아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