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집사부일체' 추성훈이 말하는 출전료 값+훌쩍 큰 사랑이..."강남 아파트 정도"

입력 2022-05-09 06:30:07
    • 복사완료!

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추겅훈이 놀랄만한 출전료를 언급했다.

8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추성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부로 추성훈이 등장하자 NCT 도영은 "전문적으로 싸우시는 분은 처음"이라고 했고 추성훈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도전"이라며 "여러분께도 도전 의지를 만들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추성훈이 선글라스를 벗자 도영은 "보통 선글라스 끼면 무섭잖나"며 "근데 선글라스 벗으시니까 더 무서운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영은 추성훈의 출전료에 대해 물어봤다. 그러자 추성훈은 "아파트는 살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도영은 또 어느 지역 아파트냐고 물었다고 추성훈은 "강남 쪽"이라고 언급했다.

모두가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특히 김동현은 "다시 글러브를 끼겠다"고 반응했다. 이에 대해 추성훈은 "그만큼 운동도 했고 그 정도는 줘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추성훈의 딸 사랑이에 대해 물었고 추성훈은 "너무 많이 맞고 팅팅 부었는데 그걸 보고 아이가 보기 싫다 하더라"며 "그래서 안보다가 이번엔 이겼다고 하더니 보더라"고 했다.

추성훈은 "이겼다해서 봤는데 울었다더라"며 "상대선수 입장에서 보니 불쌍하다고 했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그러면서 "챔피언이 되고 싶다"고 꿈을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