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태현이 박시은과 여수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9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태교를 위해 잠시 떠나봅니다 아내와 베이비를 위해 최선을 다해봅니다", "도착! 3일 우리집 마당 스케줄 쉼 태교동화 산책 쉼 쉼쉼쉼 아내 계속 쉼. 협찬 광고 아님", "우리 아내를 위해서라면 어디든 감", "태교 여행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과 박시은이 여수의 한 펜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넓은 정원에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펜션에서 부부가 여유롭게 보낼 3일이 기대된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했다고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