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딘딘이 물벼락을 맞았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효자·불효자 레이스’ 편이 전파를 탔다.
딘딘과 문세윤의 물 미션이 시작됐다. 그때 갑자기 딘딘의 가냘픈 비명이 울려 퍼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계단을 내려오는 길에 그릇 안에 있던 물이 모두 딘딘에게 쏟아진 것. 문세윤은 태연하게 “미안하다”라고 로봇 같이 사과해 폭소를 유발했다. 딘딘은 문세윤에게 복수하려 했지만 키가 작아 실패하고 말았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