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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범벅..황금골반 '시선 강탈'

입력 2022-05-09 17: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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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마마무 화사가 펜디를 착용하고 멋을 부렸다.

9일 오후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왕관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가 펜디 가방에 옷, 샌들을 신은 채 카메라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블랙으로 멋을 낸 화사의 시크한 매력이 뚝뚝 떨어진다. 또한 화사의 황금 골반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1월 24일 싱글 앨범 'Guilty Pleasure'를 발표했다. 신보는 완벽을 욕심낼수록 공허해지는 굴레 속에 온전히 자신의 욕망이 이끄는 대로 행동할 때 자유로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은 'I'm a 빛'(암어빛)으로 화사가 직접 노랫말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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