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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이지안, 오빠 이병헌과 옆모습 판박이..취미도 고급인 돌싱족

입력 2022-05-09 09: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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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인스타
이지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안이 승마 취미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9일 오전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피오~너 참 예쁘게 생겼당~너의 미모에 반해버렸엉. 눈이 맑은 사랑스런 아이. 너의 눈에 빠져들것만 같아~~"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승마장에서 말과 교감을 나누고 있다. 이지안의 예쁜 옆태가 오빠 이병헌과 판박이다. 또한 취미도 고급으로 즐기는 이지안이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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