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고소영이 아이들에게 어버이날 선물을 받았다.
8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준이 설이 고마워", "설이한테 용돈받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 장동건의 아들과 딸이 준비한 꽃과 편지, 그리고 2만원 용돈이 담겨 있다. 특히 종이화분에 직접 그려진 엄마 고소영의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느새 훌쩍 커서 어버이날까지 챙기는 아이들의 모습이 대견하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