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지혜가 딸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표현했다.
9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가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랫니 두 개가 나 웃은 모습은 더욱 귀엽다.
한지혜 또한 그런 따의 미소가 너무 사랑스러운 듯 "너무 귀여운 울 윤슬이. 웃을 때 진짜 너무 예뻐. (요즘 자꾸 스스로 먹겠다고 숟가락 뺏어가서 늘 지저분한 상의지만.. 활짝 웃는 미소는 정말 힐링이야)"라는 글을 남기며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딸 덕분에 매일이 행복할 듯 보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