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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젠, 벌써 엄마 품 떠나 어린이집..다 컸네

입력 2022-05-09 11: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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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인스타 스토리
사유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근황을 전했다.

9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지하철역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사유리는 "젠 어린이집 보내고 들어오는 길"이라고 설명했다. 어느덧 3살이 돼서 혼자 어린이집 생활을 하는 젠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아들 젠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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