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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주지훈X정려원과 한솥밥[공식]

입력 2022-05-09 10: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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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혜은이 새 둥지를 틀었다.

김혜은이 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H&엔터테인먼트 측은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배우 김혜은과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면서 "매 순간마다 진정성 있는 연기를 펼쳐온 김혜은이 앞으로 더 좋은 배우로 빛날 수 있도록 파트너로서 헌신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혜은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통해 안방극장의 큰 사랑을 받았다. 펜싱부 코치 양찬미 역으로 변신한 김혜은은 걸크러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다.

한편, H&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설립된 신생 매니지먼트로 주지훈, 정려원, 윤박, 천우희, 곽동연, 정수정, 류현경, 윤종석, 손담비, 정인선, 인교진, 소이현, 안창환, 장희정, 강민아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이 구축된 엔터테인먼트사다.

사진제공=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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