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예쁜 딸을 자랑했다.
9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사진과 함께 "리원양이 선택해준ㅋㅋㅋ 요즘 아이들 까탈스럽?? 자기주장 강한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혜원의 딸은 성숙해진 분위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혜원의 딸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이혜원의 딸은 뉴욕대 합격 후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여준다. 이혜원의 딸이 엄마를 닮아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한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딸 리원 양의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NYU)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뜨거운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