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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미모는 바로 여배우해도 될 정도..엄마 빼닮았어

입력 2022-05-09 23: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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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 스토리
최준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준희가 일상 미모를 뽐냈다.

9일 오후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클로즈업 상태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하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청순함이 가득 느껴진다.

옆모습만 봐도 우월한 최준희의 비주얼. 그의 미모에 팬들도 감탄을 아낌 없이 보내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최근 3개월만 전속계약을 해지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전속계약 해지에 대해 "배우의 꿈 무산이라기보다는 이것저것 아직 하고 싶은 게 너무나도 많고, 제 또래에 연기자가 되고 싶어 한평생을 연습하고 불태우며 살아가는 친구들이 많을 텐데 저는 그저 엄마의 딸이라 더 주목을 받고 이 직업에 그만큼 열정이 아직은 없는 것 같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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