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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명품에 일도 관심 No..알고 보니 검소해

입력 2022-05-10 10: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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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준희가 명품에 관심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10일 오전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람들이 나에 대해 몰랐던 사실 10개"라며 자신에 대한 TMI를 공개했다.

그는 자신에 대해 "정말 잘 먹는데 입도 길다"라며 한 자리에서 치킨, 라면, 떡볶이, 삼겹살, 피자, 초밥, 디저트를 다 먹을 수 있음을 알렸다. 반면 닭갈비를 싫어하고 살면서 제일 잘 본 수학 점수가 60점이라고 밝혔다.

또한 생각보다 쿨하지 않다며 뒤끝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고 "명품이란 거에 정말 1도 관심이 없다"며 그 돈으로 스포츠 매장에서 구매를 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했다.

또한 자신의 키에 대해서는 169.9cm라며 "초등학교 6학년 때 멈춘 키"라고도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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