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미라가 남다른 일 열정을 드러냈다.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전미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그룹렛슨 하고 얼른 넘어가 축구연습 하고 다시 돌아와 개인렛슨 까지.... 바쁘다바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테니스장에서 레슨 중인 것으로 보이는 전미라는 그림자를 사진 찍어 올리며 열일한 하루를 기록했다.
앞서 그는 "토요일 9시간 렛슨후 증상 자외선과다로 인한 화상 신체열후끈 눈동자충열 건조한피부 성대피로 하체부종"이라는 글로 레슨 후 증상을 설명한 바 있다. 글과 함께 전미라는 햇빛에 노출되어 빨갛게 익은 팔을 사진 찍어 올려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