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영호가 남녀 성비 비율에 분노했다.
11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40대 특집이 펼쳐졌다.
제작진은 출연진들이 속마음을 고백할 수 있는 기회를 줬고, 영호는 “일단 제작진 7대 5가 말이가”라고 고함을 질러 웃음을 안겼다.
이어 “수학 가르치는 사람으로 기출 문제 분석 완벽하게 하고 왔는데 숫자도 다르고.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성적으로 엄청 끌리고 솔직히 그건 모르겠다. 근데 어제도 앉아있으면서 너무 행복하고 이 시간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더라. 순자, 영숙, 옥순 오늘 혹시나 통하는 사람 있으면 같이 놀자”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