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유비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아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가 반려견을 끌어안은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짧은 앞머리에 단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는 이유비는 20살 새내기라고 해도 믿을만큼 앳되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