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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글로벌 반응 뜨겁다..아이튠즈 월드와이드 '톱 앨범' 차트 석권

입력 2022-05-10 09: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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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컴백과 동시에 전 세계 차트를 석권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9일 발표한 미니 4집 ‘minisode 2: Thursday's Child’로 10일(오전 8시 기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과 함께 영국, 일본, 브라질 등 전 세계 43개 국가/지역의 ‘톱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미국, 캐나다 ‘톱 앨범’ 차트에서도 2위에 올라 북미 지역 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타이틀곡 ‘Good Boy Gone Bad’는 전 세계 19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12시간 만에 5백만 뷰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Good Boy Gone Bad’는 영원할 것만 같았던 첫사랑이 깨진 뒤, 순수했던 소년이 분노와 상실의 감정에 휩싸이게 되는 모습을 담은, 록 사운드가 가미된 하드코어 힙합 장르의 곡이다. 소년이 첫 이별 후 느끼는 다크한 감정에 솔직하게 반응하고 흑화하는 모습을 직관적이고 임팩트 있는 멜로디로 그려 낸 ‘Z세대 이별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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